몇 년 전에만 해도 국내에 수입이 제대로 되지 않아 구입하려면 외국에서 구입하여, 해외배송을 받아야만 했으나, 이제는 국내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가방은 바로 iPad용 메신저백입니다.
iPad를 넣어 보았습니다. 케이스는 애플 정품 케이스 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다 싶이 안 주머니에 넣기에는 약간 끼기도 하고, 또한 가장 큰 문제는 안에 있는 파우치의 지퍼가 안 닫힌 다는 것입니다.
보시다 시피 안에 보호 주머니가 있는데, 애플 케이스를 사용할 경우 지퍼가 닫히지 않습니다.
일단 NEX는 넣어 다니는 것을 좀 고려해봐야곘습니다. 파우치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계속 넣고 빼고를 할 경우 카메라의 모서리부분에 적지 않은 상채기나 변색이 될 것 같은 우려가 생기는 군요.
한가지 편의 기능중에 하나입니다. USB메모리와 같이 자주 쓰지만 잃어버리기 쉬운 것을 달기 위한 클립이 있습니다. USB메모리타입의 리더기나 USB메모리 또는 열쇠등을 걸고 다니기에는 편해 보입니다.
Booq의 제품을 사면 사진과 같은 Tag가 붙어 있습니다. (모든 제품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가지고 있는 노트북가방에도 있습니다. ) 바로 타겟 제품의 이름이 씌여 있는 태그입니다. Booq에서 안내하고 있는 원델에서는 netbook이라고 나옵니다만, 제가 받은 것에는 iPad라고 적혀있군요. 아마도 제조사에서 바꾼듯 합니다. (솔직히 이걸 붙이고 다니면 이쁘긴 합니다만, 가방 안에 이게 있으니 집어 가시오..하는 것 같아 붙이고 다녀야지는....)
이상 Booq tipan shadow messenger bag for iPad에 대한 간략 개봉기였습니다.
'Gadget' 카테고리의 다른 글
Stardom DT2-WBC (1) | 2011.01.07 |
---|---|
Cinema Display VESA mount kit + 모니터 암 (0) | 2011.01.06 |
Apple Adjustable Keyboard M1242 (0) | 2010.08.12 |
Apple II gs Keyboard (0) | 2010.07.20 |
Matias Tactile Pro keyboard (0) | 2010.04.14 |
댓글